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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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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선택 기회 확대를 위한 ‘2025 전공탐색박람회’ 성료

  • 작성일 2025-04-02
  • 조회수 982
커뮤니케이션팀

우리 대학은 교무처 주관으로 재학생의 전공선택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5 전공탐색박람회'를 2일 서울캠퍼스 미래백년관, 3일 천안캠퍼스 한누리관에서 각각 성황리 개최하였다. 


‘내게 맞는 전공을 찾아라’를 주제로 개최된 이번 박람회는 전공별 상담 및 안내와 함께 취업진로컨설팅을 제공하였다. 아울러 연계전공 및 융합전공, 비교과프로그램, 정부지원 교육사업단 교육과정 등에 대한 안내로 재학생들이 진로 및 전공선택을 위해 필요한 정보를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으며, 박람회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학과별 특강과 전공체험 프로그램 등도 다채롭게 마련하여 학생들의 진로 설계와 전공선택을 지원했으며, 전공별 부스에서는 전임교수, 재학생, 졸업 동문이 전공 안내와 졸업 후 진로에 대한 상담에 직접 나서 눈길을 모았다. 

또 SM-Class를 통해 전공 소개 영상을 온라인으로 제공해 박람회에 참석하지 못하는 학생들도 전공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상명대학교 서울 및 천안캠퍼스 교무처장인 김태한 (그린스마트시티학과)교수는 “상명대학교는 전과 제도를 완화하고, 자유전공 등 통합모집 확대로 학생들의 전공 선택권을 강화하였으며, 전공을 탐색하고 선택하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번 <전공선택박람회>는 전공선택과 대학생활 설계를 위한 다채로운 정보를 한자리에서 탐색할 수 있도록 운영해, 캠퍼스별로 약 1,1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재학생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상명대학교는 우수한 교육 역량을 인정받아 수주한 정부 재정지원사업과 지원 규모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바이오헬스사업단, 지능형로봇사업단)으로 2021년부터 6년간 약 140억 원 ▲SW중심대학사업으로 2019년부터 6년간 약 104억 원 ▲대학혁신지원사업으로 2022년부터 3년간 약 180억 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으로 2022년부터 5년간 약 37.5억 원이다. 

특히 상명대학교는 고용노동부 주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을 획득하였으며, 청년고용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은 고용노동부 장관표창 수상하였다. 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2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 2차년도 성과평가에서도 교육혁신 성과 부문과 자체 성과관리 부문에서 각각 최고 등급을 획득하였다.